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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ckDigging/투자 지표 가이드

주식 투자 지표 가이드 — 31개 지표 완벽 정리

StockDigging은 KOSPI·KOSDAQ·S&P 500·NASDAQ 상장 종목 전체를 31개 펀더멘털 지표로 정렬합니다. 이 가이드는 각 지표의 공식과 의미, 해석 팁을 정리하고, 해당 지표 랭킹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합니다.

규모 (Size)


시가총액

Current Price × Shares Outstanding

회사 전체의 시장 가치. 매일 종가 기준으로 재계산됩니다.

팁: 기업의 절대 규모를 가장 빠르게 파악하는 지표. 대형주(>$10B)·중형주($2~10B)·소형주(<$2B) 구분에 사용.

매출액

Trailing twelve months (TTM) total revenue

최근 12개월간 회사가 벌어들인 총 매출.

팁: 성장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1차 지표. 매출 없이는 영업이익도 순이익도 없습니다.

순이익

TTM net income (after taxes & interest)

세금·이자 차감 후 최종적으로 남은 이익. 주주에게 귀속.

팁: PER·EPS 계산의 기초. 일회성 이익은 제외하고 본업의 지속 가능성과 함께 봐야 합니다.

총자산

Total assets on the latest balance sheet

회사가 보유한 모든 자산 (현금·재고·설비·영업권 등) 합계.

팁: 은행·보험·리츠 등 자본 집약 산업에서는 매출보다 자산 규모가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.

임직원 수

Reported full-time employee count

회사가 고용한 정규직 임직원 수 (사업보고서 기준).

팁: 직원당 매출(Revenue/Employee)이나 직원당 순이익은 생산성 비교에 유용합니다.

가치 (Value)


EV/EBITDA

(Market Cap + Total Debt − Cash) ÷ TTM EBITDA

기업의 진짜 인수 가치(시총+부채-현금)를 영업현금흐름(EBITDA)으로 나눈 값. M&A에서 자주 쓰임.

팁: PER과 달리 자본구조(부채 유무) 영향을 제거해 비교 가능. 8~12배가 일반적, 산업별로 다름.

FCF 수익률

TTM Free Cash Flow ÷ Market Cap × 100

잉여현금흐름을 시가총액으로 나눈 비율. 진짜 현금 창출 능력 대비 가격.

팁: 회계 이익(net income)보다 조작이 어려운 진짜 현금. 5% 이상이면 안정적 현금 창출 기업.

수익성 (Profitability)


영업이익률

TTM Operating Income ÷ TTM Revenue × 100

매출 중 본업으로 남기는 이익 비율. 높을수록 가격 결정력·비용 효율 우수.

팁: 산업별로 격차 큼 — 소프트웨어 30%+, 유통 5% 내외. 같은 산업 내에서 비교가 의미 있습니다.

재무건전성 (Financial Health)


부채비율

Total Liabilities ÷ Total Equity × 100

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. 낮을수록 재무 안정성 우수.

팁: 200% 미만이 통상 안전. 단, 금융·통신 등 부채 친화적 산업은 자연스레 높음.

배당 (Dividend)


배당 성장률

(Current DPS ÷ Prior Year DPS − 1) × 100

전년 대비 주당 배당금 증가율. 배당귀족주(Dividend Aristocrats)의 핵심 조건.

팁: 현재 배당수익률보다 미래 배당 안정성을 알 수 있는 지표. 10년 연속 배당 인상 기업은 우량 신호.

성과 (Performance)


1일 등락률

(Today's Close ÷ Yesterday's Close − 1) × 100

전일 대비 당일 종가 변동률.

팁: 장기 투자엔 무의미하지만 뉴스·실적 발표 직후 가격 반응 파악에 유용.

거래 (Trading)


거래량

Number of shares traded today

당일 거래된 주식 수.

팁: 평균 거래량 대비 큰 폭 증가는 뉴스 또는 기관 매매 신호. 유동성 부족(<10만 주/일) 종목은 대량 매매 시 슬리피지 위험.

수급 (Ownership) — KR 전용


외국인 보유 비율

KR only
Foreign-held shares ÷ Total outstanding shares × 100

한국 거래소 종목 중 외국인이 보유한 지분 비율.

팁: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 대형주는 50%+ 일반적. 추세 변화가 더 중요 (외인 매수세 vs 매도세).

모든 지표는 매일 종가와 TTM(최근 12개월) 재무를 기반으로 재계산됩니다. StockDigging은 자체 점수·가중치를 사용하지 않고 원본(raw) 값만 표시합니다. 각 랭킹 페이지에서 여러 지표를 동시에 비교해 보세요.